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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너지단열경제</title>
    <link>https://www.kienews.com</link>
    <description>에너지단열경제 RSS 서비스 | 최신기사</description>
	<pubDate>2026-05-06T20:01:49+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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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pyright>Copyright (C) 에너지단열경제, All right reserved</copy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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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중고생 모두 도전하는 국내 최초 AI 올림피아드 ‘KOAI 2026’ 5월 22일 접수 마감]]></title>
<link>https://www.kie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95511396280</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50629"><img id="se_object_50629" class="__se_object" src="https://www.kienews.com/news/data/20260504/p1065595511396280_689_thum.png" rwidth="700" rheight="933" imgqe="true"></p><span style="font-family: Tahoma, &quot;sans-serif&quot;; font-size: 13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 ‘한국인공지능올림피아드(KOAI) 2026’ 포스터</span><p>한국정보기술진흥원은 국내 최초의 인공지능(AI) 분야 올림피아드인 ‘한국인공지능올림피아드(KOAI) 2026’을 개최하고, 5월 4일(월)부터 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고등부 접수는 5월 22일(금)까지, 중등부 접수는 6월 7일(일)까지 진행된다.<br>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AI 역량을 객관적으로 측정하고, 오는 8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국제인공지능올림피아드(IOAI) 2026’에 파견될 대한민국 국가대표 4인을 선발하는 자리다. 단순한 경시대회를 넘어 우리나라 AI 교육의 새 지평을 여는 분기점이라는 평가가 나온다.<br>한국정보기술진흥원은 국제인공지능올림피아드(IOAI) 국제이사회로부터 공식 인증을 받은 국내 유일의 기관이다. 이는 KOAI를 통한 선발 결과가 곧바로 IOAI 국가대표 자격으로 연결된다는 의미며, 다른 어떤 사설 대회나 유사 행사와도 위상이 다르다. 학부모와 학생 입장에서 보면 이 대회의 입상 이력이 국제적으로 인정받는 공식 트랙임을 보장받는 셈이다. 국내에 난립하고 있는 각종 AI 경시대회들과의 결정적 차이가 바로 이 지점에 있다.<br>IOAI는 단순한 학생 경시대회가 아닌 국제적으로 공인된 최정상급 과학 올림피아드다. 2026년 제3회 IOAI는 유네스코(UNESCO)의 후원 아래 개최되며, 이는 국제 사회가 차세대 AI 인재 양성을 공식 의제로 인정했음을 보여준다.<br>글로벌 후원사로는 세계적 트레이딩 기업인 IMC와 제인 스트리트(Jane Street)가 이름을 올렸고, 구글(Google), 화웨이(Huawei), 아부다비 인공지능 대학(MBZUAI)이 후원에 동참한다. 세계 최정상 빅테크와 금융·학술 기관이 직접 자원을 투입하는 무대인 만큼 본선 진출자에게는 단순한 입상을 넘어 글로벌 AI 생태계로 진입하는 발판이 마련되는 셈이다.<br>전 세계 주요국들은 AI를 미래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규정하고, 영재 발굴과 조기 교육에 천문학적 자원을 투입하고 있다. 미국, 중국, 영국 등은 이미 자체 AI 올림피아드를 통해 매년 수만 명의 청소년을 선발·육성하는 체계를 갖췄다.<br>그러나 한국은 그동안 정보올림피아드(KOI) 등 알고리즘 중심 대회는 운영해 왔지만, 머신러닝과 딥러닝 등 본격적인 AI 영역을 평가하는 국가급 대회는 부재했다. KOAI 2026의 출범은 이 공백을 메우는 정책적 의의를 갖는다. 국내에서 검증된 인재가 국제 무대로 진출하는 정식 통로가 처음으로 마련된 것이다.<br>KOAI 2026 고등부는 1차 서류 평가, 2차 온라인 필기 시험, 3차 국가대표 선발전 면접의 3단계로 진행된다. 1차에서는 학교생활기록부와 자기소개서, 그리고 노션·깃허브 페이지 등으로 제출하는 AI 활동 포트폴리오를 종합 심사한다. 특히 포트폴리오 반영 비율이 40%에 달해 단순 암기형 학습이 아닌 실제 프로젝트 경험과 창의적 문제 해결 역량이 결정적 요소로 작용한다.<br>2차 필기는 6시간 동안 선택형 80문항과 서술형 10문항으로 진행되며, 출제 범위는 머신러닝·딥러닝 전 영역을 포괄한다. 3차 면접에서는 AI 코딩 테스트와 영어 의사소통, 윤리 의식, 팀워크 등 국가대표로서의 종합 자질을 평가한다.<br>이번 대회는 고등부와 중등부로 이원화돼 운영된다. 고등부는 5월 4일부터 22일까지, 중등부는 5월 4일부터 6월 7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중등부는 3시간 동안 선택형 40문항과 서술형 5문항으로 출제되며, AI 기초 역량을 가늠해보기에 적합하다.<br>시험은 6월 13일(토) 온라인으로 동시 시행된다. 자녀가 AI 분야로 진로를 고민하고 있다면 자신의 위치를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학습 방향을 설정할 수 있는 흔치 않은 기회다.<br>수상자에게 주어지는 혜택은 결코 가볍지 않다. 고등부 2차 통과자 상위 10명은 내년에 열리는 KOAI 2027의 1차 서류 평가를 면제받는다. 중등부의 경우 대상과 금상 수상자에게 향후 2년간(KOAI 2027, 2028) 고등부 서류 심사 면제 혜택이 주어진다. 즉, 한 번의 도전이 향후 2~3년간의 진로 포트폴리오로 누적되는 구조다. 시상은 대상 1명, 금상 상위 2%, 은상 상위 5%, 동상 상위 15%, 장려상 상위 40%로, 진지하게 준비한 학생이라면 의미 있는 결과를 기대할 수 있다.<br>자세한 내용은 한국정보기술진흥원 홈페이지(https://kitpa.org/koai/2026)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KOAI 조직위원회 이메일(koai@kitpa.org)을 통해 가능하다.</p><p>&nbsp;</p>]]></description>
<dc:date>2026-05-04T15:45:24+09:00</dc:date>
<author><![CDATA[안조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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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KESSIA, 제조업 AX 대전환 이끈다… 한국임베디드AX산업협회로 새출발]]></title>
<link>https://www.kie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95371778033</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50628"><img id="se_object_50628" class="__se_object" src="https://www.kienews.com/news/data/20260504/p1065595371778033_567_thum.jpg" rwidth="699" rheight="466" imgqe="true"></p><span style="font-family: Tahoma, " sans-serif";="" font-size:="" 13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nbsp;KEXIA 이창열 회장</span><p>임베디드소프트웨어·시스템산업협회(KESSIA)는 4월 30일(목) 서울 엘타워에서 제24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한국임베디드AX산업협회(KEXIA)로 협회명을 변경하고, 제13대 회장에 MDS테크 이창열 대표를 재선임했다고 밝혔다.<br>임베디드AI는 기존 제품·서비스의 특정 기능을 수행하는 임베디드SW에 인공지능(AI)이 적용된 기술로, 실시간 분석 및 제어를 가능하게 함으로써 미래차, 로봇, 선박, 가전, 방산 등 대한민국 제조업의 AX 전환을 이끄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br>협회는 이러한 임베디드AI가 제조업 AX 산업 현장의 문제를 해결하고 현장의 프로세스에 효과적으로 적용될 수 있도록 수요-공급기업이 참여하는 회원사 풀을 확대하고, 정부의 AX 전환 정책을 지원할 예정이다.<br>우선 민간 주도의 AI 미래차 이노베이션 포럼을 구축해 미래차 산업 아이템 발굴과 R&amp;D 협력을 추진하며, 임베디드AX 기술포럼을 구축해 표준화를 추진할 예정이다.<br>또한 제조 AX 산업에 적용되는 AI 시스템의 신뢰성과 안전성을 보장하기 위해 AI·SW 안전성 인증(AISC)을 운영하고, 임베디드SW경진대회와 AX 석·박사 인력양성 사업을 운영해 AX 전환에 필요한 핵심 인력을 양성할 예정이다.<br>특히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수요기업을 발굴하고, 임베디드AI 기업 솔루션맵을 구축해 협업을 지원하며, 제조기업의 AX 전환 교육 등 활동을 통해 중소 제조기업의 원활한 AX 전환을 지원할 예정이다.<br>이날 총회에서는 2025년 사업 실적 보고 및 결산(안), 2026년 운영계획과 예산(안), 이창열 회장 연임, 협회 명칭 변경 승인 등 향후 임베디드AX 산업계 발전 방향에 대한 논의가 함께 진행됐다.<br>KEXIA 이창열 회장은 “임베디드 산업은 이제 단순한 시스템 제어를 넘어 AI 기반의 AX 혁신을 실현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 잡고 있다”며 “KEXIA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제조업 AX 전환을 선도하고, 임베디드AI 기업의 성장과 글로벌 경쟁력 확보를 위한 산업 플랫폼 역할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창립 24주년을 맞이한 KEXIA는 앞으로도 임베디드AX 산업의 저변 확대와 AI 기반 산업 전환 촉진을 위해 전문 인력 양성, 산업 조사·연구, 정책 발굴, 글로벌 협력 확대 등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br>회원 가입 및 협회 관련 문의는 KEXIA 사무국을 통해 가능하다.<br>한국임베디드AX산업협회는 임베디드 시스템과 인공지능(AI)의 융합을 통해 산업 전반의 AX(AI Transformation) 전환을 주도하고, 온디바이스 기반의 미래 신산업 창출을 지원한다. 협회는 AX 산업을 대표하는 창구로서 신규 국책 과제 발굴과 글로벌 시장 선점을 위한 회원사 비즈니스를 견인하며, 실무형 고급 인재 양성을 통해 대한민국 제조 산업의 AI 혁신과 지식 기반 사회 구현에 이바지한다.</p><p>&nbsp;</p>]]></description>
<dc:date>2026-05-04T15:42:47+09:00</dc:date>
<author><![CDATA[정두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산업]]></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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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어버이날 나들이로 주목…고양국제꽃박람회, 흥행 속 막바지 준비 ‘분주’]]></title>
<link>https://www.kie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9525483286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50627"><img id="se_object_50627" class="__se_object" src="https://www.kienews.com/news/data/20260504/p1065595254832868_661_thum.jpg" rwidth="600" rheight="400" imgqe="true"></p><span style="font-family: Tahoma, &quot;sans-serif&quot;; font-size: 13px; letter-spacing: -0.5px; text-align: start; background-color: rgb(255, 255, 255);">고양국제꽃박람회 전경(사진 제공: 스마틱스)</span><p>경기 고양시를 대표하는 봄 축제인 2026고양국제꽃박람회가 개막 이후 꾸준한 관람객 유입이 지속되며 흥행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개막 엿새 만에 12만 명 이상이 방문한 가운데, 행사 막바지를 향해 관람객 발걸음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br>‘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야외정원과 실내 전시, 공연·체험이 결합된 복합형 콘텐츠로 구성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특히 시간의 흐름을 테마로 한 ‘시간 여행자의 정원’과 혼천의 모티프의 대형 꽃 조형물은 대표 포토존으로 자리 잡았으며, 메타세쿼이아 길을 따라 조성된 ‘빛담정원’ 역시 SNS 확산을 이끄는 핵심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br>올해는 특히 ‘마음의 온도 정원’, ‘플라워 테라피 가든’ 등 참여형 콘텐츠가 강화되며 관람객 체류 시간이 늘어나는 추세다. 실내 전시관에서는 30여 개국이 참여한 국가관과 희귀 식물 전시가 진행되며, 공연·체험 프로그램 또한 하루 3~4회 운영돼 다양한 연령층을 아우르고 있다.<br>행사 후반부로 접어드는 가운데, 오는 어버이날(5월 8일)을 기점으로 방문 수요가 한층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가족 단위 방문객이 함께 시간을 보내기에 적합한 콘텐츠 구성이 강화된 만큼, ‘부모님과 함께하는 봄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을 포함한 가정의 달 기간 공연, 가족 연극, 체험 프로그램이 집중 편성돼 세대 통합형 축제로서의 역할도 기대된다.<br>현장에서는 막바지 운영을 위한 준비도 한창이다. 관람객 증가에 대비해 동선 관리와 편의시설 운영을 강화하고 있으며, 체험 및 공연 프로그램 역시 안정적인 진행을 위해 지속적으로 점검 중이다.<br>한편 이번 박람회의 통합 운영에는 티켓팅 솔루션 기업 스마틱스가 참여해 현장 예매 및 입장 시스템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스마틱스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크게 늘고 있는 상황으로, 보다 원활한 관람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현장 대응에 집중하고 있다며, 행사 종료까지 안정적인 운영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br>이번 예매 시스템을 운영하는 스마틱스는 국내 문화·레저·행사 산업을 위한 통합 티켓·예약 SaaS 솔루션 전문기업으로, 대형 이벤트부터 상설 레저 시설까지 디지털 예매·운영 시스템을 제공하고 있다.<br>박람회는 오는 5월 10일까지 일산호수공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남은 기간도 꾸준한 관람객 유입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것으로 기대된다.</p><p>&nbsp;</p>]]></description>
<dc:date>2026-05-04T15:40:53+09:00</dc:date>
<author><![CDATA[정두수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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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itle><![CDATA[반려동물과 함께 오세요…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대구 엑스코서 개최]]></title>
<link>https://www.kienews.com/news/newsview.php?ncode=1065595117204148</link>
<description><![CDATA[<p style="text-align: center;" align="center" id="imgcap_50626"><img id="se_object_50626" class="__se_object" src="https://www.kienews.com/news/data/20260504/p1065595117204148_354_thum.jpg" rwidth="700" rheight="989" imgqe="true"></p><p>‘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Korean Buddhism Culture Expo 2026)’가 오는 6월 대구 엑스코(EXCO)에서 막을 올린다. 불교신문과 BBS대구불교방송이 주최하는 이번 엑스포는 전통 불교문화의 계승과 확산을 목표로 이어져 온 국내 대표 불교문화 행사로, 올해 역시 대구·경북의 풍부한 불교 자원과 문화 인프라를 바탕으로 개최된다.<br>올해 대구·경북 엑스포는 서울에서 열린 ‘2026서울국제불교박람회’의 흥행과 참여 경험을 이어받아, 관람객이 익숙한 체험을 확장할 수 있도록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서울에서 큰 호응을 얻은 ‘공 뽑기’와 ‘공 수거’ 이벤트가 이어서 운영되며, 관람객은 서울에서 경험한 콘텐츠를 대구에서도 자연스럽게 이어서 즐길 수 있다.<br>동시에 대구·경북 엑스포는 지역만의 차별화된 요소를 더해 완성도를 높인다. ‘누구나 좋아하는 불교박람회’를 주제로, 반려동물과 함께 생명 존중과 자비의 가치를 보다 직관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과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단순 동반 입장을 넘어 반려동물과 함께 머무르고 경험하는 새로운 형태의 불교문화 행사로 확장된 점이 특징이다.<br>이러한 변화는 관람객 반응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올해 사전 등록은 3월 30일부터 4월 23일까지 약 한 달 만에 1만 명을 돌파하며 빠른 증가세를 보이고 있으며, 개막 전부터 온라인상에서도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br>지난해 대구 행사 역시 사전 등록 2만 명, 나흘간 약 7만 명이 방문하며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한 바 있어, 올해 역시 높은 참여가 기대된다.<br>관람객 참여를 확대하기 위한 혜택도 마련된다. 오는 5월 1일부터는 입장권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할인 예매’가 시작되며, 선착순 2만 명에게 한정 제공된다.<br>대구에서 새롭게 강화되는 콘텐츠도 주목된다. ‘행운의 전당’에서는 다양한 분야 인사들과 대구·경북 지역 스님들이 전하는 메시지가 담긴 ‘행운공’이 전시된다. 삼성라이온즈와 대구FC 선수, 염경엽 감독을 비롯해 DJ 소다, 래퍼 우원재 등 대중 인사들의 메시지와 함께 지역 큰스님들의 문구가 더해져, 불교적 의미와 대중적 공감이 결합된 콘텐츠로 구성된다.<br>‘공 뽑기·공 수거’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관람객은 ‘불박 코인’을 활용해 공을 뽑고, 그 안에 담긴 메시지를 통해 깨달음과 행운을 경험할 수 있다. 공에는 불교적 의미를 담은 다양한 문구가 포함돼 있어 일상 속에서 불교의 가치를 쉽고 흥미롭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이후 관람객은 자신의 서원을 공에 담아 봉안하게 되며, 개인의 바람이 하나의 공동체적 메시지로 확장되는 상징적인 경험을 제공한다.<br>반려동물과 함께하는 프로그램도 대구·경북 엑스포의 핵심 요소다. 반려동물 콘텐츠를 선보이는 ‘견심사’ 등 특화 부스를 중심으로, 반려동물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체험과 휴식 공간이 마련된다.<br>특히 안전하고 쾌적한 관람 환경 조성을 위해 반려동물 동반 관람 수칙을 함께 운영한다. 반려견은 보호자와 동행한 상태에서 펫모차 또는 캐리어 이용을 원칙으로 하며, 배변 관리와 예방접종, 타 관람객에 대한 배려 등 기본적인 에티켓 준수가 요구된다. 이를 통해 반려동물 가족과 일반 관람객 모두가 편안하게 머무를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계획이다.<br>전시 구성 역시 전통 불교문화 상품전, 불교 예술전, 사찰음식 및 웰빙 식문화 전시 등으로 확대되며, 명상과 힐링 프로그램, 무대 법문 및 강연 등 다양한 콘텐츠가 함께 운영된다. 특히 대구·경북 지역 스님들이 참여하는 무대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불교문화의 깊이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br>이번 엑스포는 서울에서 시작된 체험 콘텐츠를 대구로 확장하는 동시에, 지역성과 반려동물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복합 문화행사로 펼쳐진다.<br>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측은 대구·경북 엑스포가 서울에서 이어진 경험을 바탕으로, 보다 풍성하고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이는 자리라며,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경험을 통해 불교의 자비와 생명존중 가치를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br>‘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누리집(www.bexpodg.kr)과 ‘2026대한민국불교문화엑스포’ 서울사무국, 대구사무국을 통한 유선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br><br>&nbsp;</p><p>&nbsp;</p>]]></description>
<dc:date>2026-05-04T15:38:59+09:00</dc:date>
<author><![CDATA[안조영 기자]]></author>
<category><![CDATA[전국]]></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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