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설 명절 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
[에너지단열경제] 거창군은 다가오는 민족 최대의 명절 설을 맞아 21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인파가 집중적으로 모이는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거창상설시장, 버스터미널, 영화관, 마트 등 설 연휴기간에 사람들이 많이 찾는 시설 18개소에 대해 군 관계부서, 소방서, 전기안전공사, 가스안전공사 등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하는 안전점검이다.
주요점검 사항으로는 소방시설,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전기시설의 안전관리상태, 가스 누설 유무, 경보기 설치, 가스 환풍구 적정설치 등 시설 전반에 대해 시설관리자 입회하에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결과 경미한 사항에 대해는 즉시 현장조치하고, 미흡한 사항은 설 명절 전까지 개선할 수 있도록 사업자 독려 및 조치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배재철 안전점검담당주사는 “이번 점검을 통해 군민들의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시키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군민들에게 즐겁고 안전한 설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케이아이이뉴스-(구)에너지단열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두 수 앞서는 경제=부동산]/이 대통령 "부동산 만국병, 무슨 수 써서라도 뿌리 뽑겠다"](/news/data/20260203/p1065598059829138_184_h2.jpeg)

![[두 수 앞서는 경제 = 부동산]/정부의 부동산 정책 기조 강공모드 전환{한문도 교수의 향후 예측)](/news/data/20260127/p1065594088309591_313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