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군 고서면에 위치한 명승 제58호 명옥헌 원림에 백일홍이 활짝 피어있다.명옥헌은 조선 중기 명곡(明谷) 오희도가 자연을 벗 삼아 살던 곳으로 그의 아들 오이정이 이곳에 은둔하며 자연경관이 좋은 도장곡에 정자를 짓고, 앞뒤로 네모난 연못을 파서 주변에 적송, 배롱나무 등을 심어 가꾼 정원이다./주흥선 프리랜서 기자
[저작권자ⓒ 케이아이이뉴스-(구)에너지단열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한국통신학회·국립금오공대, ‘2026 국방ICT융합기술교류회’ 성료
+
광주특별시, 바이오의약품 제조 강화
비엔날레와 섬박람회 300만 관광객 유치
광주특별시 산업전력비 4천억 절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산업계의 전력비용이 2025년 대비 최대 4천250억 원이 절감될 ...
AI 비즈니스 전환의 길을 논하다… W&B-LG CNS, 국내외 AI 임원 초청 라운드테이블 개최
지난 7월 1일 글로벌 MLOps/LLMOps 플랫폼 기업 Weights & Bia...
정원이 만드는 새로운 공동체… 서울그린트러스트 ‘느슨한 가드닝’ 6기 시작
‘느슨한 가드닝’ 6기 참여자들이 현장 정원을 방문해 정원을 살펴보고 있다2021년 시작된...